‘축구 캐스터 데뷔’ 전현무, 이영표와 5일 체코 평가전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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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캐스터 데뷔’ 전현무, 이영표와 5일 체코 평가전 중계

전현무가 KBS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앞두고 축구 캐스터로 첫 생중계에 나선다.

KBS 2TV는 5일 오전 8시 50분 체코와 과테말라의 평가전을 생중계한다.

이영표의 날카로운 전술 분석과 전현무의 대중적인 입담이 더해져 색다른 중계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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