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류현진' 황준서에게 다시 선발 등판 기회가 돌아갈지 주목되는 분위기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지난 2일 두산전에서도 박준영에게 다시 선발 등판 기회를 부여했다.
한화 벤치로서는 3회 들어 140km/h 밑으로 현저히 속구 구속이 떨어져 공략당한 박준영을 두고 다음 선발 로테이션 순서 투입을 고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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