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경륜 슈퍼특선은 정종진(20기·김포), 임채빈(25기·수성), 공태민(24기·김포), 양승원(22기·청주), 류재열(19기·수성)이다.
공태민은 지난해 하반기 주춤했던 황승호(19기·S1·서울 개인)를 밀어내고 올 상반기 생애 첫 슈퍼특선에 진입하며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경륜황제’ 정종진과 ‘절대강자’ 임채빈의 슈퍼특선 유지는 확실한 가운데, 남은 세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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