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스장에서 하체 운동 기구를 활용해 150㎏ 중량을 소화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출산 후에도 꾸준한 운동 루틴을 이어가며 체력 관리를 놓지 않는 모습이 이번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게 진짜 연예인 체력이지", "외모만 봤을 때는 상상도 못 했다", "쌍둥이 엄마가 150킬로 든다고요?"라는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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