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뛰는데…카카오, 여전히 ‘제자리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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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뛰는데…카카오, 여전히 ‘제자리 걸음’

국내 IT 플랫폼 생태계를 양분하며 이끌어 온 네이버와 카카오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자체 AI 기술 개발에 집중하며 다양한 서비스와 연결해 생태계를 확장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네이버는 AI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는 엔비디아와의 동맹이 구체화하며 이틀 연속 주가가 폭등하며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

▲ 젠슨 황-이해진 '독점 회동' 임박…네이버, 엔비디아와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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