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접수된 의견 중 반복적이고 공통적인 사안들을 분석해 자사 통합 앱인 'U+one' 등의 기능 개선 과제로 적용하고 있다.
기존에는 요금 조회나 회선 관리 등 기능이 여러 메뉴에 분산돼 있었으나, 개편 후에는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메뉴를 최대 5개까지 설정해 즉시 접근할 수 있도록 개인화했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심플 랩은 단순한 의견 수렴 채널을 넘어 고객이 직접 서비스를 개편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서비스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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