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츠베레프(2위·독일)가 2026 프랑스오픈(총상금 6천172만3천유로)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 오르며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
지난해(8강)를 제외하고 최근 6년 사이 프랑스오픈에서 5번이나 4강에 오른 츠베레프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4강 진출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1968년 오픈 시대가 시작된 이후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 8강에서 우크라이나 선수끼리 맞붙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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