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우2동 동부올림픽타운 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에는 유권자들이 몰려 오전 7시께부터 10m 이상 긴 대기 줄이 생겼고, 이후 시간이 흐를수록 줄이 길어지는 등 이번 지방선거에 대한 상당한 관심을 나타냈다.
시민들은 투표를 마친 뒤 인증 사진을 찍거나 가족과 대화를 나누며 투표소를 떠났다.
이곳에는 아침 일찍부터 100명이 넘는 시민들이 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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