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관계자는 이날 "투수 김정엽, 윤영철, 이성원, 정해영, 한재승, 황동하, 내야수 윤도현, 외야수 박헌, 정해원이 상무 1차 서류 전형을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정해영이다.
1군 데뷔 시즌이었던 2020년부터 1군 통산 348경기 339이닝 23승 29패 16홀드 150세이브를 기록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