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이 오스트리아 청년의 한국어 실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4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국내 거주 외국인 250만 시대를 맞아 서울에서 자신만의 삶을 꾸려가고 있는 외국인들의 집을 찾아간다.
2002년생인 루카스는 알프스 풍경으로 유명한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출신으로 한국 생활 6년 만에 완벽한 한국어 실력과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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