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새 언어' 탐구의 기록…'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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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새 언어' 탐구의 기록…'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

박새의 울음소리에는 의미가 있고, 그 울음소리를 조합해 문장까지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밝혀낸 일본 생물학자의 '새 언어' 탐구 과정을 기록한 책이다.

▲ 몸이 마음을 만든다 = 윤대현 지음.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윤대현 교수가 몸과 마음이 따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관점에서 마음 회복법에 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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