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매체 소이 풋볼은 3일 “멕시코가 세르비아와 홈경기를 치를 톨루카의 네메시오 디에스 스타디움은 이미 모든 표가 팔렸다.세르비아전은 멕시코가 북중미월드컵 개막 전 마지막으로 치르는 실전 무대라 국민적 관심이 크다”고 보도했다.
수요가 많다보니 암표도 웃돈에 판매되고 있다.
소이 풋볼은 “세르비아전 매진과 암표 웃돈 거래는 북중미월드컵에 나서는 멕시코 대표팀을 향한 국민적 열기가 뜨겁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다.경기 당일까지 티켓 가격은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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