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2026북중미월드컵 등번호를 확정한 가운데, 단순한 숫자 배정을 넘어 토마스 투헬 감독의 구상과 주전 경쟁 구도를 엿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디 애슬레틱은 “벨링엄은 투헬 감독 체제에서도 공격의 중심축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리스 제임스는 첼시에서 사용하던 24번을 그대로 받았고, 주전 오른쪽 풀백으로 낙점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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