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처음 한국에 온 타비는 한국 사회를 "빠르고 효율적이면서도 깊은 문화와 전통을 유지하는 나라"라고 정의했다.
타비는 SNS 메시지와 전화 통화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국 생활 3년 반이 지난 지금도 "한국을 선택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타비에게 낯설기만 했던 한국 생활에 적응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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