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차가원 권유로 '시세 3배' 105억 전세 계약…"이자 부담하겠다더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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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차가원 권유로 '시세 3배' 105억 전세 계약…"이자 부담하겠다더니" [엑's 이슈]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깡통전세 우려를 샀던 105억 전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 아티스트 이승기와 백현 등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해당 빌라와 관련, 지난 1월 더팩트는 시세보다 높은 105억과 160억이라는 전세금과 거액의 대출금을 떠안을 수 있는 이른바 '깡통전세'의 위험성을 보도한 바 있다.

또 "대출 이자는 본인이 부담하겠다고 했다.하지만 전세금 대출이자도 못 주고 있는 걸 보면 돈이 있어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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