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PD수첩’ 이승기, 105억 차가원 빌라 거액 대출에 “지속적으로 전세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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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PD수첩’ 이승기, 105억 차가원 빌라 거액 대출에 “지속적으로 전세 권유”

기획사 원헌드레드레이블 대표인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이 건설한 A 빌라와 관련해 거액의 대출을 받은 이승기 측이 입장을 밝혔다.

이승기는 2일 방송된 MBC ‘PD수첩’에 “(차가원 회장이) 자기 위층 집이 비어 있다며 우리 부부와 가까이 의지하며 살고 싶다며 지속적으로 전세를 들어와달라고 권유했고 수차례 거절했으나 의지할 데가 없다고 호소했다”고 말했다.

‘PD수첩’에 따르면 A빌라는 4개 호실 모두 미분양 상태였다.현재 A호와 B호는 소속 연예인들이 전세로 거주하고 있었는데, 이승기가 거주하고 있는 A호의 경우 전세금만 105억원, 백현이 거주하고 있는 B호의 경우 전세금만 160억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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