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태극전사 월드컵 등번호 공개…오현규 '1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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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태극전사 월드컵 등번호 공개…오현규 '18번'

오현규(베식타시)가 한국 축구의 '스트라이커 계보'를 잇는 적자임을 상징하는 '18번'을 달고 첫 월드컵 무대를 누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48개국 대표팀의 선수 명단과 등번호를 공개했다.

월드컵 무대를 18번을 달고 누비겠다던 오현규의 꿈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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