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서 10대 흉기 피습...달아났던 범인도 10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시내버스서 10대 흉기 피습...달아났던 범인도 10대

달리고 있는 시내버스 안에서 10대 청소년이 다른 10대 청소년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상처를 입은 B군은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송 당시 의식과 호흡을 유지했던 B군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크게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