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배드민턴 슈퍼스타 푸살라 신두가 인도네시아 오픈 첫 경기를 무난히 통과하며 순항을 시작했지만, 현지 언론은 벌써부터 '세계 1위' 안세영과의 16강 맞대결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에 인도 매체 '인디아 투데이'는 같은 날 "신두가 인도네시아 오픈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순조롭게 출발했지만, 다음 라운드에서 세계 1위 안세영과 맞붙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인디아 투데이'는 "신두의 다음 주요 장애물은 세계 1위 안세영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안세영은 지난주 싱가포르 오픈 8강에서 신두를 꺾은 바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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