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2026북중미월드컵 첫 상대 체코를 향해 외신과 현지 전문가가 실리적인 팀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로이터 통신은 3일(한국시간) “체코는 20년 만에 복귀한 월드컵 무대서 강한 피지컬과 조직력을 앞세운 실리적 경기 운영을 펼치기로 했다.화려한 스타 군단의 기술이 돋보였던 과거와는 다른 색깔을 보일 것이다”고 보도했다.
전 체코 국가대표 출신 스타니슬라프 레비(58)는 “현재 체코는 기술적으론 매력이 적다.과거 유럽 무대서 정상급 활약을 펼쳤던 토마시 로시츠키 스파르타 프라하 단장(46), 파벨 네드베드 알샤밥 단장(54) 등이 이끌던 체코를 떠올리면 안된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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