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은 "홍철 씨는 결혼을 안 했던데, 아예 안 한거냐"고 물었고, 노홍철은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아예 안했다.평생 혼자 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면서 웃었다.
노홍철은 "제가 48세인데, 큰 고민은 없다.일이 놀이인지, 놀이가 일인지 너무 신나게 살고있어서 연애에 관심이 없다.근데 부모님이 조용하게 압박을 하신다"고 했다.
법륜스님은 "결혼을 하고 안하고는 본인의 자유다.그런데 부모님 때문이 아니라 사실은 무의식에 (결혼에 대한)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흔들리는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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