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명수가 새로운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와 동행에 나선 이유를 밝혔다.
최근 씨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박명수는 "테크 회사라 시대에 발 빠르게 움직이는 회사다.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상황에서 혼자 뭔가를 하기엔 정보싸움이다.맞춰줄 곳이 필요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뿐만 아니라 커머스(전자상거래) 시스템도 구축되어 있는 것을 언급하면서 박명수는 "커머스에 대한 생각도 있었다.음악 프로그램도 해보고 싶고 콘서트도 하고 싶다.그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고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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