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간 종전 협상 진행 상황과 전망을 두고 엇갈린 발언이 이어지는 2일(현지시간) 국제 유가가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93.76달러로 전장보다 1.7% 상승했다.
이란의 강경 성향 매체 파르스통신은 미국과 이란이 현재 종전 양해각서(MOU) 협상을 위한 메시지를 교환하지 않고 있다고 이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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