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지난 2021년 중국으로 귀화한 쇼트트랙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린샤오쥔(임효준)이 화보 촬영 뒤 중국 찬양하는 코멘트를 올려 시선을 모은다.
린샤오쥔은 3일(한국시간) 중국 남성지 모델로 나서 찍은 자신의 사진 몇 장을 올렸다.
그는 이어 "기술의 시대에, 중국의 무형문화유산은 모든 이에게 끝없는 경이로움을 선사할 수 있다"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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