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르투갈 대표팀에 합류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용기가 화제다.
'하늘 위 펜트하우스'라는 평가까지 나오는 이 전용기는 외관 커스터마이징부터 내부 시설까지 모두 압도적인 수준을 자랑한다.
미국 매체 '슈퍼카 블론디'는 최근 "호날두의 8100만 달러(약 1230억원) 전용기는 맞춤형 외관보다 내부가 훨씬 더 호화롭다.마치 하늘을 나는 펜트하우스와 같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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