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레바논 친(親)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 간 교전 중단을 중재했다고 선언한 이후에도 양측간 무력 공방이 이어졌다.
헤즈볼라도 레바논 남부에 주둔중인 이스라엘군과 이스라엘 북부 주민을 겨냥한 공격을 이어가고 있다.
그 밖에도 이날 오전 헤즈볼라의 드론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이스라엘군 작전지역인 남부 레바논에 등장하면서 이스라엘 북부 일대에서도 경보가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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