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부를 대신해 평일 내내 손주를 하원시켜 주는 시어머니가 저녁 식사를 차리고 함께 먹고 가는 현상이 불편하다는 며느리의 사연에 누리꾼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작성자인 며느리 A 씨는 "평일 5일 내내 시어머니가 아이 하원을 해주고 저녁밥도 차려준다"며 "밥을 차려준 시어머니는 매번 함께 저녁을 먹는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아이 하원시키고 저녁까지 차려줬으면 감사해야 할 일 아닌가.뻔뻔하게 도움은 받고 있으면서 태도가 너무나 잘못됐다.배부른 소리 그만하고 시어머니에게 더 잘할 생각 해라.싫으면 당신이 아이 하원시키고 밥하고 다해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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