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범어사, 고려·조선 불화 연구 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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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범어사, 고려·조선 불화 연구 성과 공유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과 금정총림 범어사 성보박물관은 공동 주최한 '고려·조선 불화 연구의 현재' 학술행사를 지난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동아대 석당박물관과 범어사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 현장조사 통해 문화유산 가치 확인 둘째 날에는 동아대 석당박물관과 범어사 성보박물관 소장 유물을 직접 살펴보는 현장조사가 진행됐다.

이승혜 동아대 석당박물관장은 "대학과 사찰이 협력해 지역 문화유산 연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연구와 국제 학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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