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오는 20일 전라남도 여수에서 열리는 ‘신한 슈퍼 쏠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in 여수’를 준비하기 위해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또한 이번 시즌 정규리그 21경기 전승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했다.
SK는 약 한 달간의 휴식을 마친 후, 다시 훈련에 돌입해 다가오는 한일 클럽 대항전을 대비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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