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5일 경제포럼서 한정 中부주석과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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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5일 경제포럼서 한정 中부주석과 회동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는 5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주최하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 행사를 계기로 한정 중국 국가부주석과 회동한다고 크렘린궁이 2일 밝혔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보좌관은 브리핑에서 "한 부주석과 만날 예정으로, 지난 5월 푸틴 대통령의 베이징 방문 결과와 양국 관계 발전 전망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틴 대통령은 SPIEF 행사를 계기로 타스 통신이 주관하는 전세계 주요 뉴스통신사 대표들과 회담하며 러시아의 국내외 정책 현안과 주요 국제 정세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우샤코프 보좌관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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