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유학생, 광주 셰프 챌린지 금메달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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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유학생, 광주 셰프 챌린지 금메달 2관왕

영산대학교는 조리예술학부 글로벌조리전공 3학년 테오라 나타샤 벨라(Theora Natasha Bella) 학생이 최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광주 셰프 챌린지(Gwangju Chef Challenge 2026)'에서 금메달 2개와 함께 '준우승 셰프(2nd Best Chef)'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 어머니와 함께 출전해 금메달 추가 테오라 학생은 어머니인 위도도 에스텔(Widodo Ester) 씨와 함께 아시안 듀오 부문에도 참가했다.

테오라 학생은 "어머니와 함께 참가해 더욱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도해 주신 니잘 교수님과 호르헤 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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