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러너 조이스 휘브너(38)가 367일 동안 매일 마라톤을 완주해 이 부문 세계 기록을 깼다고 NDR방송 등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휘브너는 이날 오전 9시부터 동료 러너 20여명과 함께 독일 니더작센주 보크홀트에서 제트루프까지 42.7㎞를 달려 367일째 마라톤을 마쳤다.
휘브너는 이날 기록 경신에 만족하지 않고 10월 8일까지 495일 연속 마라톤을 완주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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