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발생한 에볼라 의심·확진 환자가 400명대로 크게 줄었다.
또 확진 환자 가운데 48명이 사망했으며 6명이 회복했다고 전했다.
앞서 민주콩고 공중보건비상대응센터는 지난달 29일 에볼라 의심 환자가 1천77명으로 1천명을 넘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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