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뜨거운 타격감이 미국 현지 중계진의 연이은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 장면에서 현지 'NBC 베이 에어리어' 캐스터는 "오, 조심해야 한다! 이정후를 향해, 턱 쪽으로 날아드는 공이다"라며 "최근 5안타 경기를 포함해 계속해서 좋은 타격을 보여주니 상대도 견제할 수밖에 없다"고 반응했다.
이정후는 이어진 타격에서 우중간을 가르는 강한 라인드라이브 타구로 안타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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