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국민의힘 박형준·개혁신당 정이한 후보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자정까지 막판 표심 공략에 혼신을 다했다.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는 오후 7시 30분 서면 쥬디스태화 앞 광장에서 시민·지지자 2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피날레 유세를 진행했다.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는 오전 서면로터리를 시작으로 오후 부산진구 전포사거리와 서면 일대에서 유세를 이어가며 ‘젊은 부산 청년 시장’을 내세워 표심에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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