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6개월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그는 신인의 자세로 2루수 경쟁에 임할 자세다.
2018년 신인 2차 3라운드 전체 24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2000년생 정은원은 지난 1일 상무야구단에서 제대했다.
그는 "조금 부러웠던 마음도 있고, 내가 있었을 때 그런 것들이 있으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신인 때 가을야구를 갔는데 그때는 너무 어려서 기억이 잘 안 나서 올해 다시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목소릴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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