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위원장은 이날 오후 천안 동남구 한 백화점 앞에서 열린 '충남 파이널 유세'에서 "내일 우리가 투표를 잘못하면 6월 4일 뉴스 헤드라인 맨 앞은 '이재명의 재판이 취소됐다'는 기사가 장식할 것"이라며 "이에 분노하지 않고, 표로 심판하지 않으면 우리가 가진 소중한 한 표는 언제 쓰는 것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날 밤 서울로 돌아와 20·30대들이 모인 종로3가 포장마차 거리와 마포구 홍대입구역을 돌며 청년층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송 위원장은 이날 막판까지 접전 양상이 펼쳐지는 대구와 부산, 경남을 찾아 국민의힘 후보에 대해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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