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앞으로 우리는 이 기반을 완전히 통합된 에너지 공급망 파트너십으로 격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호지슨 장관도 "양국은 에너지 안보, 핵심광물 공급망의 가속화와 다각화, 청정에너지 전환이라는 진전에 대한 공동의 이해를 기반으로 강력하고 성장하는 파트너십을 공유하고 있다"며 "캐나다는 양국의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위해 협력을 심화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준비가 돼 있는 한국과 그 밖의 지역에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원유 분야에서 한국은 캐나다산 원유 도입을 지난해 488만 배럴에서 올해 최대 1600만 배럴로 약 3.3배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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