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캐나다와의 협의를 통해 캐나다산 원유 도입을 지난해 488만 배럴에서 올해 최대 1600만 배럴로 3.3배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정부는 핵심 광물 생산국인 캐나다와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부는 “양국 정부와 코트라는 원유·LNG·핵심광물 에너지·자원 분야의 도입·투자 등 협력 사항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업의 현장 애로를 함께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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