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미키 반 더 벤이 로베르트 데 제르비 감독 부임 이후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데 제르비 감독 부임 이후 프리미어리그 7경기에서 3승 2무 2패를 기록했다.
반 더 벤은 “우리는 롤러코스터 같은 시간을 보냈다.그리고 데 제르비 감독이 부임한 뒤 새로운 긍정적인 흐름이 생겼다.우리는 더 나은 축구를 했고 승점도 얻었다.데 제르비 감독은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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