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가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 발목이 잡히며 13연패에 빠졌다.
이날 키움은 홈런 세 방을 때려내며 SSG 마운드를 두들겼고, 장단 13개의 안타로 12득점을 하며 승리했다.
이후 1사 만루에서 임병욱의 유격수 땅볼 타점과 이형종의 적시 2루타로 3점을 더 달아나며 점수 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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