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약 1억 5300만원에 달하는 장신구를 차고 경기를 뛰어 화제가 된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이번에는 세리머니로 화제다.
'WTA'의 보도에 따르면 사발렌카는 경기 직후 붉은 클레이 코트 위에서 문워크를 선보이며 마이클 잭슨의 대표곡 '스릴러(Thriller)'의 안무인 '문워크'를 재현했다.
경기 후 사발렌카는 "오사카는 정말 훌륭한 선수이고 항상 어려운 상대"라며 "그녀는 공격적인 테니스를 구사한다.오늘은 서브를 포함해 경기 운영에 만족한다.승리해서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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