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우완 투수 이호범(19)이 완벽한 복귀를 위해 팔꿈치 수술을 받기로 최종 결정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2일 "이호범이 정밀 검진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선수 본인도 수술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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