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억 그 이상? 오늘이 가장 싸다? 원조 잠실 아이돌, 이러다 '첫 10홈런' 때릴라…"가끔 홈런 의식해"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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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억 그 이상? 오늘이 가장 싸다? 원조 잠실 아이돌, 이러다 '첫 10홈런' 때릴라…"가끔 홈런 의식해" [잠실 현장]

경기 뒤 두산 김원형 감독은 "선발 투수 벤자민이 오늘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 승리에 발판을 마련했다.뒤이어 등판한 김정우도 타이트한 상황에서 자신의 역할을 잘해냈다.아웃카운트 5개를 처리한 이영하도 리드를 빼앗기지 않으며 승리를 지켜냈다"라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이어 "타선은 3회 강승호와 정수빈의 홈런, 카메론의 타점이 승기를 가져왔다.근소한 리드에서 점수차를 벌리는 적시타를 때려낸 조수행도 칭찬하고 싶다.또한 정수빈과 박찬호가 수비에서 보여준 놀라운 집중력이 승리에 큰 역할을 했다.무더운 날씨에도 야구장을 가득 채워주신 팬 여러분들께 언제나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정수빈은 시즌 최근 4경기에서 3홈런을 때리면서 시즌 5호 홈런 고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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