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방세환 경기광주시장 후보가 유승민 전 원내대표와 함께 경안시장을 찾아 막판 총력 유세를 펼쳤다.
방 후보는 2일 오후 유세를 통해 "지난 4년간 교통망 확충과 생활 인프라 구축 등 광주 발전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시민과 시작한 사업들을 책임 있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방 후보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국민의힘 시·도의원 후보들의 동반 당선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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