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원상' NC 좌완 추락→40인 로스터 생존도 어렵다…美 매체 "AAA 성적은 더 나빠, 후반기 반등 없다면" 지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최동원상' NC 좌완 추락→40인 로스터 생존도 어렵다…美 매체 "AAA 성적은 더 나빠, 후반기 반등 없다면" 지적

현지에서는 "올 시즌 후반기 극적인 반전이 없다면 40인 로스터 생존마저 장담하기 어렵다"는 냉정한 평가가 나왔다.

그는 2024시즌 NC에서 26경기 157이닝을 소화하며 13승 3패 평균자책점 2.69(2위), 182탈삼진(1위)을 기록했고 투수 부문 KBO 골든글러브와 최동원상을 석권하며 리그 정상급 투수로 군림했다.

'MLBTR'은 "하트는 지난해 KBO리그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뒤 메이저리그에 복귀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며 "올 시즌 역시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고 있다"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