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살던 청년 아담이 전설의 검을 손에 쥔 우주 최강의 전사 '히맨'으로 각성하는 이야기를 그린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가 실사 영화로 관객들을 만난다.
오는 5일 전 세계에서 동시에 개봉하는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는 강력한 힘을 가진 히맨과 '절대악'인 빌런 스켈레토가 우주의 운명을 건 싸움을 벌이는 SF 히어로 영화다.
배우와 제작진 대부분이 어린 시절부터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세계관을 경험해 온 팬들이라는 점은 관객에게도 몰입감을 더하는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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