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8:7' 삼성 이걸 뒤집네! 역시 강하다…박승규 3점포+김성윤 결승타로 NC 제압→2위 도약 [대구: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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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7' 삼성 이걸 뒤집네! 역시 강하다…박승규 3점포+김성윤 결승타로 NC 제압→2위 도약 [대구:스코어]

아시아 쿼터 일본 우완 토다 나츠키가 후라도와 선발투수 맞대결을 펼쳤다.

NC는 기세를 몰아 4회초 선두타자 박건우, 1사 후 권희동의 안타로 잡은 1사 1·3루 찬스에서 서호철의 유격수 땅볼 아웃 때 3루 주자 박건우가 홈 플레이트를 밟았다.

◆약속의 8회 만든 삼성, 박승규의 동점 쓰리런과 김성윤의 결승타 NC 쪽으로 기우는 것처럼 보였던 승부는 8회말 삼성 공격에서 흐름이 급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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