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8'에 출연해 둘째 임신 소식을 공개한 가운데, 배우 김영옥이 파격적인 입담으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MC 전현무가 "매우 좋은 소식이 있던데?"라며 추가 근황을 묻자, 이승기는 "이제 곧 둘째가 태어난다"라고 깜짝 고백해 출연진과 관객들의 큰 축하를 받았다.
이승기를 응원하기 위해 객석에 자리한 배우 김영옥은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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