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이 최근 사외이사 4인의 사임을 둘러싼 영풍·MBK파트너스 측 주장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고려아연은 영풍·MBK가 모든 사안을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해석하며 주주와 시장의 피로감만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고려아연은 영풍·MBK가 일부 가처분 결정만 반복적으로 강조하면서, 이후 대법원이 내린 핵심 판단과 결론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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